익명성에 관해 솔직하게
‘아무 정보도 남지 않는다’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빼박이 지키는 것과 지키지 못하는 것을 같은 크기로 설명합니다.
최종 수정 2026. 07. 29
저장하지 않는 연결
빼박은 어떤 글을 누가 썼는지 저장하지 않습니다. 가입도 초대코드도 없으므로, 서비스가 세는 것은 전체 제출 건수뿐이고 그 합계는 개별 글과 연결되지 않습니다.
익명성의 한계
글이 올라온 시각이나 문체를 통해 작성자가 추정될 수 있습니다. 같은 시간대에 올라온 글이 적을수록 추정은 쉬워집니다.
짧은 기간에 서로 관련된 글을 여러 건 남기면 추정이 더 쉬워집니다. 신원이 드러날 때 실제 피해가 생길 내용이라면 시간을 두고 나누어 쓰거나, 쓰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콘텐츠 필터의 범위
개인정보 형식과 링크 등 공개 가능한 규칙은 운영정책에 밝힙니다. 불법 거래 및 아동 성착취 표현 사전은 우회 학습을 막기 위해 원문을 공개 저장소에 두지 않습니다.
측정하는 것
페이지뷰, 피드 요청, 검색 횟수의 전체 합계만 측정합니다. 개별 사용자를 식별하는 세션, 기기, IP는 구분하지 않습니다. 이 수치는 서비스 운영 판단에만 씁니다.
작성자 증명 기능도 켠 건수, 키를 재사용한 건수, 검증을 실행한 건수의 합계만 셉니다. 어떤 기록에 대한 것인지는 남기지 않습니다.
작성자 증명을 켰을 때
개인키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만들어지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온체인에는 공개키와 서명만 남으며, 빼박의 데이터베이스에는 이조차 저장하지 않습니다.
같은 키로 여러 글에 서명하면 그 글들이 한 사람의 것으로 묶인다는 사실이 온체인에 공개됩니다. 빼박이 그 연결을 저장하지 않아도 누구나 확인할 수 있으므로, 저장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보호가 되지 않습니다.
키의 소유자가 누구인지는 빼박이 영구히 알지 못합니다. 키는 양도될 수 있으므로 소지 증명만으로 작성자가 특정되지는 않습니다.